지원하게 된 계기감명 깊게 본 콘텐츠가 있다. Higgsfield 설립자의 인터뷰다.9개월 만에 연간 반복 매출 2,700억 원을 만들었다고 한다. 이 사람의 철학은 팀원은 딱 두 명이면 된다는 것이다. 빌더와 GTM.이게 AI 시대의 최소 창업 단위라고 한다. 나는 6년간 회사에서 개발 경력을 쌓으면서 빌더가 될 자신은 넘쳤다. 없는 쪽은 GTM이었다.언젠가 내 사업으로 이직하겠다는 버킷리스트를 위해 그 역량을 조금씩 채우고 싶었다. 4년간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면서 세 명의 팀원들도 우리에게 다른 역량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고 있었다.그게 마케팅 역량이라고 생각했다. 외부 사례로부터 자극받기도 했고,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 HOC 지콘챌에 지원했다.방향성부터 잡기아이템이 없엇다.사이드 프로젝트로 사업을 키..